화성시가 예비부부들의 결혼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공 예식장을 기존 한 곳에서 3곳으로 늘리고, 예식비 200만 원도 지원합니다.
화성시민이나 관내 직장인 등 지원 대상이 공공 예식장을 이용할 경우 대관료가 면제되며, 화성시에 주소를 둔 부부에게는 생애 최초 1회에 한해 예식비 200만 원이 지급됩니다.
새로 확대된 예식 공간은 화성시가족센터 만세라운지와 동탄호수공원 현자의 정원, 서해마루 유스호스텔 루프탑 등 모두 3곳입니다.
화성시는 투명한 표준 가격 체계를 운영해 청년층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만족도 높은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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