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주택가에서 흉기를 휘둘러 여고생을 살해하려 한 남고생을 살인미수와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어제(30일) 구속 송치했습니다.
A 군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화곡동 주택가에서 1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 군은 피해자와 지인 사이로 경찰은 스토킹 범죄 정황을 확인해 관련 혐의를 추가 적용했습니다.
피해 여성은 복부를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