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40분쯤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에 있는 삼화사 템플스테이 건물에서 불이 나 2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템플스테이에 묵을 예정이었던 6명이 급히 대피해 인명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단층 건물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13대, 소방관 3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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