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3시 20분쯤 충남 천안 성남면에 있는 물류센터에서 50대 외국인 노동자가 쓰러졌습니다.
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119구급대원들이 체온을 측정한 결과, 정상 범위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이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 가려고 부른 택시를 타려다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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