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이 불로 많은 양의 연기가 발생하자 군산시는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할 것을 당부하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8대와 인력 100여 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