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인서울' 수시 합격 내신 5년 사이 최고..."올해 더 오를 것"

2026.08.02 오전 10:55
AD
2026학년도 서울권 대학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생의 내신 평균 등급이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로학원이 서울권 41개 대학 학생부교과전형 최종등록자의 내신 성적을 분석한 결과, 인문계는 2.28등급, 자연계는 1.92등급으로 집계됐습니다.

두 계열 모두 최근 5년 새 최고치로, 자연계는 처음으로 평균 합격선이 1등급대에 진입했습니다.


서울뿐만 아니라 경인권 44개 대학 역시 인문계가 3.37등급, 자연계가 3.12등급으로 5년 새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종로학원은 지난해 고3 학생 수가 많았던 데다가 N수생이 정시뿐만 아니라 수시에도 상당수 지원한 점이 합격선 상승의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내신 9등급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해인 2027학년도 대입에서는 내신 합격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4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14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