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2일) 새벽 1시쯤 서울 왕십리 일대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상가 건물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A 씨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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