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전 11시 40분쯤 서울 아현동에 있는 교회 2층에서 연기가 발생한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확인한 결과, 냉난방 관련 시설에서 연기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를 한 뒤 상황을 종료했습니다.
교회에 있던 시민 150여 명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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