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프로야구 경기 중 관중 한 명 쓰러져 병원 이송..."온열질환 의심"

2026.08.04 오후 11:20
AD
폭염 속 치러진 프로야구 경기 중 관중 한 명이 쓰러져 경기가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인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9회 초 LG 공격 직전 SSG 관중석에 있던 한 남성 팬이 쓰러졌습니다.

심판진은 경기를 중단했고, 곧 구급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한 뒤 해당 관중을 들것으로 옮겼습니다.


SSG 구단 관계자는 해당 관중은 어지럼증을 느끼고 계단에서 쓰러졌다면서 온열에 의한 어지럼증으로 의심돼 구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습니다.

KBO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서울과 광주 경기는 취소했지만, 폭염경보가 발효된 인천 경기는 정상적으로 개최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72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4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