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SK하이닉스, 용인·청주 신규 생산시설에 54조 원 투입 결정

2026.08.07 오후 05:12
이미지 확대 보기
SK하이닉스, 용인·청주 신규 생산시설에 54조 원 투입 결정
AD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발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반도체 생산시설에 모두 54조3천억 원을 투자합니다.

SK하이닉스는 오늘(7일) 이사회에서 경기 용인 신규 D램 생산시설에 35조 2천억 원을 충북 청주 낸드 생산시설에 19조 1천억 원을 투자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SK하이닉스가 지난 6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6백조 원, 청주 생산기지 확대에 100조 원을 각각 투입하겠다고 밝힌 중장기 투자 계획의 일환입니다.

SK하이닉스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시점에 필요한 물량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이 곧 경쟁력이라며 면밀한 수요 검토를 거쳐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82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22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