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부모가 언제라도 아이를 맡길 수 있고, 아이들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지원 체계를 만드는 게 정부의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 총리는 여름 방학 기간 돌봄·교육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살피는 차원에서 서울의 한 초등학교를 찾아가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교육부, 복지부, 성평등부 등 관계부처와 교육청, 지방정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돌봄 사각지대 없이 질 높은 돌봄과 교육이 연속성 있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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