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4'가 개봉 11일 차인 오늘(8일) 관객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는 지난 5일 '오디세이' 개봉 이후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줬지만, 근소한 차이로 2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500만 돌파까지 걸린 시간은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입니다.
올해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보다도 일주일 빠릅니다.
조만간 올해 관객 수 2위인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세운 595만 명 기록도 넘어설 거로 전망됩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