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을 빠져나오자마자 차량 와이퍼가 제 역할을 못할 정도로 빗줄기가 쏟아집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강원도 강릉시 강릉1터널 부근 상황입니다.
제보자는 폭우 속 도로 한쪽에서는 차량 한 대가 미끄러진 듯 멈춰 서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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