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오후 1시 35분쯤 제주시 오라이동의 한 공동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진화됐지만 입주민 12명 가운데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배연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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