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수가 KLPGA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장은수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14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2017년 신인왕을 받은 장은수가 정규 투어 187번째 대회에서 거둔 첫 우승이었습니다.
강채연과 문정민은 장은수에 한 타 뒤진 최종합계 13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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