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미래 진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마련한 프로그램에 백 명이 참여했습니다.
서울시는 AI 게임 창작대회와 VR 오픈 클래스, 현직 성우가 참여하는 멘토링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적성과 흥미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여름방학이 끝난 뒤에도 서울시 49개 청소년시설에서는 독서와 국제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참여 신청은 서울시 청소년 통합 플랫폼 '서울시청소년몽땅(www.seoulyouthportal.kr)'에서 할 수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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