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 앞두고 공개 최고위 중단...친청계 "입틀막"

2026.08.11 오후 02:32
AD
새 당 대표 선출을 앞두고 당내 계파 간 갈등이 두드러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 전까지 외부에 공개되는 최고위원회의를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통상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에 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왔지만, 어제(10일)에 이어 내일(12일)도 원내대책회의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두고 최고위원들이 회의 발언을 통해 상대 계파를 공격하는 모습을 노출시키지 않겠다는 당 지도부 차원의 결정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면서, '친정청래계' 위원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 '친청계' 최고위원은 YTN과 통화에서 발언할 기회를 빼앗겨 '입틀막'을 당한 기분이라며, 최고위원직 사퇴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00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30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