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이틀 연속 안타를 쳐내지 못하면서 타율도 2할대로 떨어졌습니다.
이정후는 휴스턴과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이틀 동안 9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이정후의 타율은 3할에서 2할 9푼 3리로 떨어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도 1대 2로 졌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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