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에선 안철수 의원의 '복당 운동권' 발언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정치적 계산을 AI한테 잘못 물어본 게 아니냐는 이런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안철수도 '악수'로 화답했는데 그제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먼저 악수를 청한 한동훈, 미소로 화답한 안철수.
한 의원에게 "얼씬도 말라" 했던 안 의원 앙금이 풀린 건가 했는데, 회의를 마친 뒤엔 좀 달랐습니다.
한 의원이 먼저 가는데요, 뒤따라 퇴장하는 안철수 의원 한 의원을 봤기 때문일까요?
갑자기 반대쪽으로 방향을 틀더니, 한동훈, 차에 탑승한 뒤에야 원래 방향으로… 한 의원이 차에 탑승하고 나서야 다시 원래 방향으로 걷기 시작합니다.
이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일까요?
[안철수 / 국민의힘 의원 : (어제) '복당 운동권'을 근절해야 합니다.]
[한지아 / 국민의힘 의원 (채널A 정치시그널) : 안철수 의원님께서 사실상 힘드셨거나 아니면 지치셨나… 팬덤이 그리우신지 아니면 권력이 그리우신지 지금 다른 사람을 때려서 커가는 정치는 사실은 새 정치의 표본은 아니지 않습니까? ]
[이성권 /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어제) 한동훈 의원께서 참석해 주셔서… (와~~~) 너무 박수와 환호 오래 치지 마세요.]
[주진우 / 국민의힘 의원 (주진우의 이슈해설) : 우리 당 행사이기 때문에 우리 당 의원들만 참석하는 게 원칙이에요 왜 한동훈 의원은 무소속인데…]
[곽규택 / 국민의힘 의원 (SBS 김태현의 정치쇼) 부산에 지역구를 뒀으니까 당연히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갖고 국민의힘 의원과 보조를 맞추고 토론회를 온 건 잘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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