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의 전남해상풍력 발전단지를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습니다.
한 총리는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전남해상풍력은 국내에서도 100MW급 대규모 해상 풍력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한 사례라며, 향후 해상풍력 메카로 조성될 서남해 해상풍력 확산의 시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주민 참여를 통해 발전 이익을 공유하는 상생 모델은 향후 타 사업에도 참고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그러면서, 해상풍력은 태양광과 병행해야 할 필수전력원이라며, 국내 기업들이 해상풍력의 국산화율을 높이고 공급망을 강화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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