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중부전선 최전방을 지키는 육군 5사단 최전방소초 GP를 방문해 최전방 경계작전 현장을 확인하고, 공용화기 및 개인화기 운용 준비상태 등 경계작전 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안 장관은 이 자리에서 즉각 대응태세가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강한 힘이라며 기본과 원칙에 입각해 만반의 태세를 갖추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상황 발생 시 조건반사적으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어 5사단 GOP 경계작전부대를 찾아 작전 수행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GOP 경계작전 임무 수행 장병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격려했습니다.
안 장관의 이번 GP 방문은 육군 1군단의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 지침 변경 논란 이후 이뤄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