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남에 단비 내렸지만...저수율 여전히 평년보다 낮아

2026.08.16 오후 04:26
AD
올여름 극심한 가뭄을 겪은 경남 지역 해갈을 도와줄 단비가 내렸지만, 저수율은 여전히 평년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 자료를 보면 경남 지역 현재 저수율은 전날 31.2%보다 1%p가량 오른 데 그쳤습니다.

이는 평년 70.4%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양입니다.


경남 함안을 비롯해 밀양과 창녕, 의령, 거제는 농업용수 가뭄 정도가 가장 높은 '심각' 단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특히 경남 함안과 의령, 밀양의 저수율은 3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21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39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