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천의 갈레고가 K리그1 23라운드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
갈레고는 그제(16일) 전북과의 홈 경기에 출전해 전반 9분 역습 상황에서 성예건의 선제골을 도운 데 이어, 후반 10분 침착한 마무리로 득점에도 성공했습니다.
이날 갈레고는 1골에 도움 1개로 팀의 3대 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부천 또한 23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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