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의 날'을 맞아 부산 광안대교 경관조명 소등 행사가 열립니다.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21일 밤 9시부터 5분 동안, 22일에는 밤 9시부터 10분 동안 광안대교 경관조명을 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 관계자는 짧은 시간 조명을 끄지만, 에너지 절약 필요성을 시민이 함께 느끼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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