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경남 거제와 통영의 수해현장을 차례로 둘러본 뒤 임시 대피소를 찾아 신속한 복구를 약속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8일) 집중 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경남 수해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산사태 피해를 본 아파트 현장에 대해선 빠른 복귀를 위해 안전 진단을 서두르겠다며, 국회로 돌아가자마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살펴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방문 직후 SNS를 통해선 언론 보도보다 피해 규모가 훨씬 컸다며 재난 예측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국가 재난관리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