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오늘(20일) 의원총회에서 경북 상주·문경을 지역구로 둔 3선 임이자 의원을 새 정책위의장으로 추인했습니다.
정책위의장직은 지난 6월 10일, 직전 정책위원장을 맡았던 정점식 의원이 원내대표로 선출된 이후 두 달 넘게 공석 상태였습니다.
임기 1년의 정책위의장은 대표, 원내대표와 함께 당연직 최고위원으로 분류되고, 당무 의결기구인 최고위원회의 의결권을 갖습니다.
정책위 부의장에는 재선 박수영·김미애·김은혜 의원이 임명됐고 신임 원내부대표엔 초선 이상휘·곽규택 의원이, 기존 김대식·박충권 의원 대신 이름을 올렸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