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법카 유용 의혹' 유시춘 전 EBS 이사장 무죄 확정

2026.08.20 오후 03:05
AD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유시춘 전 EBS 이사장에 대해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판결문 검토 결과 판시 취지에 수긍되는 부분이 있고, 판결이 바뀔 가능성이 크지 않아 항소 실익이 없어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유 전 이사장은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법인카드로 업무추진비 천9백만 원을 개인 용도로 쓴 혐의를 받았습니다.

1심 재판부는 지난 12일 업무추진비 사용에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면서도 입증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점 등을 들어 유 전 이사장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49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4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