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베이성 동북부 관광도시인 친황다오에서 화재가 발생해 8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현지시간 오늘 새벽 3시 40분쯤 친황다오시 하이강구에 있는 주상복합 건물 저층에서 불이 났다고 전했습니다.
4시 반쯤 큰불은 잡혔지만, 8명이 숨지고,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어젠 허베이성 스자좡에 있는 주거용 건물에서 가스 폭발로 건물 일부가 무너지면서 3명이 숨졌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