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늘(2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르완다 경찰청장과 '한-르완다 치안총수회담'을 열고 양국 간 치안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국 경찰은 테러·마약·사이버범죄 등 초국가범죄에 공동 대응하고 국외 도피 사범 검거와 송환을 위한 국제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재외국민과 현지 진출 기업 보호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고, 르완다와의 업무협약을 토대로 아프리카 전반으로 치안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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