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새벽 2시쯤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에 있는 5층짜리 상가건물 2층 음식점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건물에 있던 1명이 구조됐고 40여 명이 한밤중에 긴급히 대피했습니다.
해당 건물에는 스터디카페와 PC방, 리빙텔 등이 입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음식점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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