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레버리지 상품 출시 때 '역대 최대 손실률' 고지 의무화

2026.08.25 오후 01:58
AD
앞으로는 금융사가 레버리지와 같은 고위험 상품을 출시하는 경우 과거 발생한 역대 최대 손실률도 함께 투자자에게 알리도록 지침이 바뀝니다.

금융감독원은 다음 달 30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펀드 핵심위원 표준안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레비리지 상품의 경우 투자 이후 극단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최대손실률까지 기재하도록 하고, 앞서 운용사의 동종 상품에서 발생한 대규모 손실 내역도 공시하도록 했습니다.

이밖에 해외 부동산펀드와 해외 리츠, 주가연계펀드 ELF와 파생결합펀드 DLF 등에 대해서도 별도의 핵심 투자위험을 알 수 있게 명시하게 할 방침입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7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6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