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6년 미뤄진 부전∼마산 복선전철, 내년 4월 부분개통

2026.08.25 오후 04:44
AD
부산과 경남을 잇는 동남권 핵심 철도망인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내년 4월 부분 개통합니다.

국토부는 부전∼마산 복선전철 가운데 시공이 완료된 부전∼사상 구간과 강서금호∼진례신호소 구간을 내년 4월 1일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구간 개통은 2028년 말이 목표입니다.


부전∼사상 구간은 중앙선과 동해선을 이용해 청량리와 동대구까지 연결됩니다.

강서금호∼진례신호소 구간은 기존 경전선과 연계해 마산까지 열차가 운행합니다.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동남권 광역교통망 구축의 핵심 사업으로 지난 2021년 개통할 예정이었지만, 2020년 공사 과정에서 터널 피난연결통로 붕괴사고가 발생하면서 개통이 6년째 지연됐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7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6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