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베선트의 멘토 "국채 바이백 확대는 큰 실수"

2026.08.25 오후 04:55
AD
헤지펀드 투자자 시절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이른바 '멘토'였던 억만장자 투자자인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베선트 장관의 미 국채 바이백, 조기 매입 확대를 공개적으로 비난했습니다.

드러켄밀러는 월스트리트저널 기고에서 금리 상승은 앞으로 다가올 어려움의 신호라며, 인위적으로 금리를 누르는 것은 위험을 키운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 매입 규모를 기존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확대한다고 발표한 건 큰 실수라며, 하루 만에 효과가 사라졌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바이백을 원래 목적대로 되돌려야 한다며, 부채 만기를 정직하게 조정하고 시장이 정한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면서 언제나 시장이 스스로 기능하도록 내버려 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7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6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