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전국 광역 시·도지사 등을 만나 수도권 일극 체제 개선과 균형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6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합니다.
지난해 11월 취임 후 첫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지방정부의 역할과 기능에 비해 권한과 재정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자치분권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어제 국무회의에서도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 중 가장 핵심은 수도권 일극 체제라고 짚으며 중앙과 지방정부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를 강조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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