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대중음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년 글로벌 뮤직 페어'가 다음 달 열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와 용산어린이정원에서 '뮤콘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15회째를 맞은 '뮤콘'은 국내 뮤지션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음악산업 관계자들에게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음악 마켓입니다.
올해는 42개 팀이 참여하는 글로벌 쇼케이스와 비즈니스 프로그램, 콘퍼런스와 워크숍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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