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열리는 강릉 지능형교통체계, ITS 세계총회의 주 무대가 될 강릉컨벤션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에 연 면적 만8천여㎡ 규모로, 2천1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홀과 중·소회의실 19개를 갖췄습니다.
강릉 ITS 세계총회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며, 개·폐회식과 고위급 회의, 주요 학술회의 등이 강릉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됩니다.
강릉시는 총회 이후 국제회의와 전시·박람회, 공연 등을 유치해 센터를 복합 문화·컨벤션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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