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부하 직원과 관사 동거 적발...경찰서장 중징계

2026.08.27 오후 04:57
AD
경기 남부 지역의 경찰서장이 부하 직원과 관사에서 함께 생활한 사실이 확인돼 중징계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6월 A 총경에게 중징계인 정직을, 해당 직원에게는 견책 처분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과거 경찰청에서 같이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총경은 현재 경기남부경찰청 경무기획과로 대기 발령된 상태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