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8일) 저녁 7시쯤 경기 광주시 송정동에 있는 840세대 규모 아파트 9동 가운데 4동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번 정전으로 다치거나 구조된 주민은 없었지만, 전기 공급이 재개될 때까지 300여 세대 주민들이 7시간 넘게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과 아파트 관계자는 지하 전기실 장비 문제로 정전이 발생했다며, 고장 난 장비를 보수하고 복구를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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