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진정한 성 평등은 누구도 성별을 이유로 차별받거나 배제되지 않는 세상이라며 편견을 걷어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일) SNS를 통해, 9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양성평등주간'이라고 알리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 사회는 성 평등을 향해 꾸준히 걸어왔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며, 관련 제도와 정책을 세심히 살펴 불합리한 관행과 장벽을 하나씩 걷어내겠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성별에 관계없이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고, 자신의 노력과 역량을 온전히 펼치며, 정당한 대우를 받는 성 평등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