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배은망덕" 민주당에서 쏟아진 비난...조국, 대통령 '저격' [자막뉴스]

자막뉴스 2026.09.02 오후 01:02
background
AD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SNS에, 대법원 법리가 뒤집히지 않는 한 이 대통령 임기 뒤 재개될 2심 재판에서도 유죄가 내려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 기소 특검법과 관련해, 공소취소를 하려면 조작 기소가 확인돼야 한다며, 이를 무시한 채 공소취소를 밀어붙이면 정치적, 법적으로 낭패를 볼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두고 민주당에서는 곧장 반박이 쏟아졌는데, 박선원 최고위원은 오늘(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원장의 발언은 동지의 언어일 수 없고 배은망덕하다며 강한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박지원 의원도 SNS에, 조 원장이 자다가 봉창을 때리고 있다면서 영특하던 분이 왜 이러는지 답답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SNS에 이재명 대통령의 레임덕이 본격화됐다, 혁신당에 청와대 수석 한자리 나눠주는 정도로는 이 레임덕의 거대한 해일을 막을 수 없을 거라고 썼습니다.

그러면서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사법부가 중단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5개를 당장 속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퇴 여파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인한 국민 피해가 54조 원에 달한다, 빚투에 나섰던 개미 투자자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 이재명 정권 ETF 게이트입니다. 국회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 진실을 낱낱이 파헤쳐야 합니다.]

반면 MBC 라디오에 출연한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민주당 간사 오기형 의원은 대정부질문과 국정감사에서 논의하면 된다며, 국정조사와 특검까지 할 사안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취재기자: 양동훈
자막뉴스: 박해진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45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1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