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당뇨환자, 초미세먼지 노출 시 뇌혈관 더 손상

2026.09.04 오전 10:12
AD
당뇨가 있는 환자의 경우 초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뇌혈관 기능에 큰 이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연구한 결과를 보면 당뇨 환자의 혈관내피세포에 초미세먼지를 노출했을 때 혈관 내피 기능 이상이 뚜렷했습니다.

또 혈관성 치매 환자의 뇌 조직을 이용한 연구에서도 같은 조건에서 노화 관련 지표가 증가하고, 혈관 기능 이상이 나타나 기억력이나 인지기능 저하가 더 쉽게 진행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세계보건기구는 올해 발표한 치매 위험 감소 가이드라인에서 대기오염 노출 감소를 환경적 중재 방안으로 권고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10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4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