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앰뷸런스처럼 보이는 차량 내부.
그런데 자세히 보니, 망치에 스패너, 각종 공구가 가득합니다.
대체 누구를 위한 구급차일까요?
사실 환자는 사람이 아닌 '로봇'입니다.
이 차량은 중국 기업 징둥이 지난 4월 출시한 이른바 '로봇 앰뷸런스'인데요.
휴머노이드부터 로봇개까지, 고장 신고가 들어오면 엔지니어가 직접 출동해 점검부터 수리까지 진행합니다.
이 로봇 앰뷸런스는 최근 베이징의 한 쇼핑몰에서 고장 난 로봇개를 한 시간도 안 돼 현장에서 완벽히 수리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출처 : 웨이보 ‘JD 가전제품과 가구'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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