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주 "대전·충남 통합은 당의 약속...적절한 과정 거쳐 진행"

2026.09.04 오후 01:56
AD
더불어민주당은 새 지도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충남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전과 충남 행정 통합에 대한 의지를 재차 내비쳤습니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4일) 충남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과 충남 통합이 좌절된 데 아쉬움을 전하며, 이는 당은 물론 당 소속 단체장 후보들이 약속했던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런 만큼 대전 충남 통합은 지금도 당에 남아있는 과제 가운데 하나라며, 적절한 시기와 과정을 거쳐 진행할 수 있게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지역의 가장 큰 현안으로 에너지 대전환을 꼽으며, 석탄 화력 발전소가 단계적 폐쇄를 맞이하는 상황에서 지역과 노동자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도록 당도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10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4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