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경기도, 포천시와 철원군이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총연장 24㎞, 총사업비 1조 3천억 원 규모로, 완공될 경우 강원도 철원에서 수도권 방향 이동시간이 기존 50분에서 15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한국개발연구원, KDI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다음 달 나올 예정입니다.
YTN 지환 (haj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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