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새벽 5시 20분쯤 경기 남양주시 이패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곳은 컴퓨터 부품을 만드는 공장으로,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습니다.
남양주시는 화재로 연기가 많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들이 이를 들이마시지 않게 주의해달라고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화면제공 : 시청자 제보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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