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북 '유엔 재정분담률' 0.004%...기존보다 낮아져

2026.09.05 오전 10:59
AD
북한이 유엔 회원국으로서 내야 하는 정규예산 재정분담 비율이 기존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엔 분담금위원회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를 보면, 지난 2026년 북한의 재정분담률은 0.004%로 산정됐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유엔이 지난해 말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적용하기로 했던 0.005%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분담금위원회는 이번 조정에 대해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의 자료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엔 분담금은 유엔의 예산을 충당하기 위해 모든 회원국에 할당되는 금액으로, 각 회원국의 국민 총소득(GNI)과 외채 등 객관적인 경제지표를 근거로 3년마다 새롭게 산정됩니다.

이번 보고서에서 북한의 1인당 국민 총소득은 644달러로 집계됐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0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