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후 3시 40분쯤 충북 청주시 옥산면에 있는 하천에서 10대 남학생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남학생 A 군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발견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군이 친구들과 물놀이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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