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크기의 금빛 유물들이 보이죠.
그런데 갑자기 귀엽게 뛰기 시작하더니 재롱을 부리고 나섭니다.
이번에는 가릉빈가무늬 수막새로 변신한 참가자들이 나란히 손 재주를 부리며 인사를 건네기도 하는데요.
국립중앙박물관이 마련한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이 춘천과 공주에 이어 대구와 전주를 거쳐 오는 19일 서울에서 결선을 엽니다.
향로와 토기, 수막새 등 익숙한 문화유산을 참가자들이 의상과 소품으로 재치 있게 표현하면서 실제 유물과 비교해 보는 재미까지 더하고 있습니다.
출처 : SNS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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