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해 방역 당국이 확산 방지에 나섰습니다.
방역 당국은 청주시 낭성면과 가덕면에서 감염된 나무 2그루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것은 1년 6개월여 만입니다.
방역 당국은 반경 2㎞ 내 지역을 소나무류 반출금지 구역으로 지정하고 확산 방지를 위해 정밀 예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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