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낮 1시쯤 경기 화성시 평택시흥고속도로 조암나들목 인근에서 달리던 화물차 3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가장 뒤쪽에서 달리던 화물차에 들이받힌 50대 화물차 운전자가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사고 수습을 위해 2개 차로 가운데 1개가 한 시간 반 동안 통제돼 한동안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뒤쪽에서 오던 화물차 운전자가 앞을 제대로 주시하지 않아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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